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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의 편지-두번째]

오늘 오전 조합폰으로 한통의 문자가 들어왔습니다.
어제 올려드린 조영실조합원님의 편지를 읽으시고 따뜻하고 환한 메아리를 들려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여러분들과 메세지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


우리 조합이 5살 생일을 맞았군요. 함께 축하할 일이네요.^^

입장의 동일함과 함께 실천이 최고의 형태일텐데 조합원으로서 참여가 미진했던 점 반성하며.
저는 현재 초록, 주황, 빨강의 단계네요.^^ 더 진한 빨강이 되도록~(적극 이용을 다짐)
노랑, 보라, 파랑 할 수 있는 일이…해야 할 일이 많이 있네요.^^:;

운영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일에서 오는 고단함보다 조합원의 메아리가 없음에 더 힘들었을 것을 생각히니…죄송한 마음이 크네요. 더 자주 함께 하도록 할게요.

우선 후원 파티에 참석하고 경매 물품도 찾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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