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1인 증장년층 전담주치의 사업 ‘더-이음 프로젝트’ 시작합니다!

<더-이음 프로젝트 신문기사>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30707522913060

마포의료협동조합이 전담주치의 사업 ‘더-이음 프로젝트’를 통해 1인 중장년층의 건강을 돌보는 지역의 연결고리 역할을 시작합니다!

전담주치의사업 ‘더 이음 프로젝트’는 2018년 마포구청과 마포의료협동조합의 협력으로 1인 중장년층의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하는 사업이에요. 건강코디네이터는 직접 생활환경과 건강상태를 살피고, 주치의는 진료 및 상담으로 맞춤형 건강계획을 세워요. 조합원은 건강프로그램과 건강소모임에 함께 참여하면서 건강의 안부를 묻고 서로를 돌보는 관계를 만들어 가려고해요.

얼마 전에는 사업을 알리는 기사도 나오고, 본격적인 사업 시작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오늘 드디어 전담인력 채용을 완료했어요. 건강코디네이터로 전격 발탁된 조합원 랄라뿅~ 정신보건사회복지사인 일경험을 잘 살려 앞으로 1인 중장년의 몸과 마음의 소리를 잘 듣고 연결해 주시리라 기대해요.

건강을 매개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1인 중장년층의 심신회복과 돌봄 관계망을 구성하기 위한 ‘더-이음 프로젝트’로 지역을 새롭게 잇는 촘촘한 그물코를 그려가겠습니다!

Leave a reply

Scroll Up